2009년 12월 31일
다시 시작합니다.
저 곳 "R.A.T의 사무실"은 여전히 영업중입니다..
저의 여행기는 개점 휴업 상태지만요..
그리고 이 곳은 더 이상 과거의 여행기를 적는 공간은 아닙니다.
가끔 적을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은 저의 연인과 인생의 여행기를 적어나가는 공간입니다..
그렇기에..염장도는 제가 높일 수 있는데 까지 높일 것입니다.
거기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안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남의 연애사잖아요?
# by | 2009/12/31 19:2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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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밑에 있는 글만 해도 염장글 아닌가요???
저걸로 모자라시다면 강도를 높여드릴수는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