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4일
곧 시작합니다.
이제 한국에 들어와서 사진을 정리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시작한 필리핀 어학 연수, 그리고 호주에서 일과 생활...
그리고 거기에서 이어진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의 여행.
아주 즐거운 2년 이었고, 소중한 2년 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것들이 끝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전 저 소중한 2년 중에 마지막 파트인 여행의 시기를 블로깅 할려고 합니다.
여행 하루에 블로깅 하루...
7개월 정도 늦게 쓰는 일기와도 같은 블로깅을 할려고 합니다.
기억을 잊어버리지 않게요.
물론, 다른 시간이 기억이 덜 중요하고, 잊어버려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 시기만이 기록이 있고, 저 시기는 하루 하루 새로웠기 때문입니다.
이제 곧, 시작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저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를 기대하면서요.
지금은 블로깅 비자를 발급받고 있으니까요.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시작한 필리핀 어학 연수, 그리고 호주에서 일과 생활...
그리고 거기에서 이어진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의 여행.
아주 즐거운 2년 이었고, 소중한 2년 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것들이 끝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전 저 소중한 2년 중에 마지막 파트인 여행의 시기를 블로깅 할려고 합니다.
여행 하루에 블로깅 하루...
7개월 정도 늦게 쓰는 일기와도 같은 블로깅을 할려고 합니다.
기억을 잊어버리지 않게요.
물론, 다른 시간이 기억이 덜 중요하고, 잊어버려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 시기만이 기록이 있고, 저 시기는 하루 하루 새로웠기 때문입니다.
이제 곧, 시작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저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를 기대하면서요.
지금은 블로깅 비자를 발급받고 있으니까요.
# by | 2006/12/14 00:22 | 그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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